39사단 장병들이 ,함안군 칠원읍 운곡리 한 농가의 밭 농수로에 급수를 하고 있다. 사진=39사단
경남 내 급수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급수차 등 가용한 인원·장비 지원
육군 제39보병사단(이하 39사단)은 경남지역에 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급수차 등 가용한 병력과 장비를 동원해 대민 지원에 나섰다.
사단은 선제적으로 가뭄피해 해소를 위한 대민 지원에 대해 자체 토의 및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지난 12일 실시한 3분기 경남도 통합방위협의회간 군 지원 협의를 마치고 대대적인 급수지원에 돌입했다.
지난 13일 오전부터 39사단과 2작전사 지원 급수차 15대는 함...
육군 제39보병사단(이하 39사단)은 경남지역에 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급수차 등 가용한 병력과 장비를 동원해 대민 지원에 나섰다.
사단은 선제적으로 가뭄피해 해소를 위한 대민 지원에 대해 자체 토의 및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지난 12일 실시한 3분기 경남도 통합방위협의회간 군 지원 협의를 마치고 대대적인 급수지원에 돌입했다.
지난 13일 오전부터 39사단과 2작전사 지원 급수차 15대는 함...